수원 스타필드 특수상권 창업을 문의하셨던 점주님을 처음 뵌 게 4개월 전입니다.
그때 점주님은 신규 입점 시 인테리어와 시설 투자 비용이 부담스러워 고민이 많으셨는데, 기존 시설을 그대로 승계하는 양도양수 매물이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드리자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수원 스타필드는 쇼핑과 식사, 문화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복합 쇼핑몰이라 평일과 주말 모두 방문객이 꾸준한 상권입니다.
특히 푸드코트는 고객 이동 동선 안에 자리해 별도 홍보 없이도 기본적인 유입이 확보된다는 점, 계약 후 별도의 인테리어 공사 없이 곧바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점주님께는 소자본으로 특수상권에 진입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계약 전 입지 위치와 업종 경쟁력, 운영 조건을 함께 따져보며 단순히 "스타필드니까 괜찮다"는 판단이 아니라 매물 자체의 조건을 하나하나 짚어드렸던 과정이 기억에 남습니다.
인수 후 4개월이 지난 지금,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한 덕분에 초기 안착이 빨랐고 운영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