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5년간 식품위생법 위반이 751건 적발됐습니다.
- 컴포즈커피 194건, 메가커피 184건으로 전체의 50.3%를 차지합니다.
- 점포 100곳당 위반 건수는 컴포즈커피가 7.3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 5년간 두 차례 이상 적발된 점포도 51곳이나 됩니다.
- 위반 사유는 위생교육 미이수가 36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①전체 적발 : 5년간 751건, 컴포즈 194건/메가커피 184건
②점포 100곳당 : 컴포즈 7.3건, 메가커피 5.5건, 이디야 1.8건
③재적발 : 두 차례 이상 51곳, 컴포즈/메가커피 각 13곳
④위반 사유 : 위생교육 미이수 364건, 기준규격 위반 169건
⑤행정처분 : 과태료 484건, 시정명령 198건, 영업정지 14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