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인천 롯데리아 양도양수 매물을 안내드립니다.
인천 롯데리아 창업을 고려 중이라면, 2023년 1월 본사 기준 리뉴얼을 이미 마친 상태로 큰 비용 부담 없이 인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매물의 핵심입니다.
최근 12개월 매출 자료를 기준으로 월평균 실매출은 8,200만 원이며, 배달 비중이 48.9%로 홀과 배달이 균형을 이뤄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구조입니다.
재료비와 인건비, 배달대행비 등을 제외한 예상 월순수익(세전)은 1,200만 원, 마진율은 약 14.5% 수준으로 패스트푸드 업종 평균 대비 준수한 편입니다.
세부 조건은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양도 사유는 매출 하락이 아닌 점주의 건강 문제이며, 대단지 아파트와 학원가가 인접해 홀·배달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상권인 만큼 인천 롯데리아 창업을 준비 중이시라면 롯데리아 양도양수 매물로 관심 가져보셔도 좋습니다.




